정신 차리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이것저것 현타도 오고 자존심도 상하고 자존감도 많이 떨어졌어요.내가 운동을 하고 자기관리를 해도 이런 현타는 계속 되더라고요.

헤어진지는 1주일이고요.

소개팅을 받아도 똑같아요.

돈도 얼른벌어야하는데

일도 잘 손에 안잡히고

돈도 안벌려요

제가 정신 차리는 방법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헤어지면 힘들고 죽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바로 누굴만나서 소개팅을 하려고 하지 마세요,

    님만의시간을 가지세요, 여지것 연애를 하면서 상대방에게 신경을 쓰면서 살았잖아요?

    잠시라도 연애를 쉬면서 님한테 신경쓰는 시간을 가지세요,

    지금 상태에서 소개팅을 한다면 소개팅을 받는 상대방한테도 실례가 될수 있습니다.

    어차피 시간이 약입니다.

    운동을 해도 같은 상황이면 혼자 캠핑을 다녀오시던지 여행을 다녀오세요,

    아니면 주변 친구들이나 가족들이랑 많은 시간을 보내보세요,

    힘내세요!!

  •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신지 며칠 지나지 않았네요. 아직까지는 충격에서 헤오나오지 못하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헤어진 뒤에는 그 사람과의 추억도 떠오르고 왜 헤어졌는지 곱씹게도 되고 이러한 과정을 겪으면서 감정이 갈무리가 되거든요.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괜찮으실 것입니다. 조급하게 생각할 필요 없는 거 같아요.

  • 이별은 누구나 힘든 시기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약이라 생각하시고 이겨내는 게 좋다고 생각하며 지금 당장 남자친구를 만드는 것보다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 사람은 사람으로 잊어야한다는 말도 있지만 그게 힘드시다면 일을 시작하셔야 합니다 최대한 바쁘게 살아야 그사람을 생각 할 틈을 주면 안됩니다

  • 안녕하세요 거꾸로 흐르는 시냇물 입니다.

    자기만의 시간이 좀 필요한거 같네요 일단 멀리는 아니더라도 가까운데 가서 바람좀 쐬고 오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