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11년생과 13년생의 이성 교제에 대한 문제

안녕하세요

저는 2011년생이고 여자친구는 2013년생인데

저희가 대략 교제를 한 지 1달 정도 되었는데 친구들이 11년생이 13년생이랑 이성교제를??

이러면서 놀라거나, 좀 그래 하는데 이게 뭐 잘못된 걸까요? 여자친구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한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11년 생이면 대략 15-16세이고 2013년 생이라면 13-14세 정도이기에

    연애를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제 한참 공부를 해야 하는 중학생이시기 때문에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연애도 잘 해보세요.

  • 친구들 사이에선 놀랄수도 있어요 왜냐면 보통 그 나이대는 같은 학년이랑 사귀는게 보통인데 더 어린 사람이랑 사귀는게 신기하게 느껴 지는 거죠 그런데 겨우 두살 차이여서 크게 문제 되는 것도 아니고요 잘 사귀시면 됩니다 사귀는게 잘못된 것도 아니니까요 서로를 생각해주고 배려해주고 하면서 그렇게 사귀는건 저는 너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 그것은 그냥 어린 아이들이 이제 나이에 대해서 감각이 예민하다 보니까 좀 많이 차이가 난다고 생각해서 그러는 것 같은데요. 실제로는 별로 차이가 안 나고 2년이라는 시간은 금방 가기 때문에 그냥 무시하셔도 됩니다.

  • 주변 친구들 반응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ㅠ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혀 잘못된 게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두 살 차이는 지극히 정상이에요!

    ​11년생(중학생)과 13년생(초등학생)이라 학교 급이 달라서 친구들이 신기해할 수는 있지만, 두 살 차이는 어른이 되어서도 가장 흔하고 평범한 나이 차이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친구들 반응에 흔들리지 마세요

    ​친구들은 그냥 "오~ 대단한데?", "어떻게 만났어?" 같은 단순한 호기심이나 장난으로 하는 소리일 확률이 높아요. 두 분이 서로 좋아하고 예쁘게 사귀고 있다면 남의 시선 때문에 미안해하거나 눈치 볼 필요 전혀 없습니다!

    ​그러니 예쁜 만남 이어가시길 바래요~

    ​지금처럼 서로 아껴주면서 건전하게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면, 나중에는 친구들도 자연스럽게 인정하고 응원해 줄 거예요.

    누가 뭐라든 두 사람의 마음이 제일 중요한 거 아시죠? 당당하게 예쁜 사랑 하셨으면 좋겠어요!

    ​제 답변이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당~^^ㅎㅎ 예쁜 연애 하세요!

  • 내년에는 남자친구 분은 고등학생이 되고, 여자친구 분은 아직 중학생이긴 하지만, 현재 둘 다 중학생이고 별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친구들이 여자친구가 없다면, 단지 부러워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냥 으레 하는 친구들 간의 장난이라 생각하시면서 여자친구 분과 예쁜 교제하시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저는 2011년생이고 여자친구는 2013년생인데

    저희가 대략 교제를 한 지 1달 정도 되었는데 친구들이 11년생이 13년생이랑 이성교제를??

    이러면서 놀라거나, 좀 그래 하는데 이게 뭐 잘못된 걸까요? 여자친구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한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