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 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손가락 수술 후 후유장해 진단서를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궁금하시군요. 후유장해 진단서는 일반적으로 손가락의 기능이 특정 기준 이상으로 손상되었을 때 발급 가능합니다. 각각의 나라나 보험사에 따라 그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여러 손가락의 기능이 상실되거나, 단일 손가락이지만 기능적으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 50% 이상의 손실이 있을 때 후유장해 인정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엄지손가락은 손의 기능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특정 경우에는 단일 손가락의 손실로도 후유장해가 인정될 수 있으나, 그것이 인정되는지는 해당 국가의 법적 기준이나 보험사의 정책에 따라 다릅니다.
현재 질문자분의 상황에 대해 들어봤을 때, 담당 의사로부터 후유장해 진단서를 발급받지 못했다고 하셨습니다. 이럴 경우, 다른 병원에서 의학적 평가를 받거나, 보험사가 지정한 전문의를 통해 재평가를 받을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