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태국으로 주재원나가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초등학생1학년 딸을 둔 아빠입니다.

회사에서 태국지사로 주재원 발령을 낸다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갈 형편이 못됩니다.

아이는 이제 학교들어가서 적응하고 있고, 와이프도 맞벌이해 서로 케어를 제대로 못하네요.

주재원 안나가려면 퇴사하라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지금다니는 직장에 만족을 하고 계신다면

      아내분과 진지하게 상의해보시고 나가있는 기간이 1년이라면

      1년만 고생해보자고 부탁한다고 애기해 보는것도 괜찮을거 같은데요

      그것보다 길다거나 너무 힘든 상황이라면 퇴사도 고려해 보는게 좋은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이젠그랬으면좋겠네7입니다.

      일자리를 잃는것보다 힘든시간이 되겠지만 두눈감고 1년만 참고 다녀오시는게 낫지않을까합니다. 아이문제도 있고하니 부모님과 상의도 해보시고 돌봄서비스도 사용하는것도 괜찮을듯한데 아무쪼록 좋은 결과있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