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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돌고래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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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예상치보다 작으면 경제가 좋다고 보는건가요?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적을수록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건가요?

만약 예상치보다 더 적은 청구건수가 나온다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주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형진 경제전문가

    박형진 경제전문가

    충북대학교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은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적을수록 경제가 탄탄하고 안정적이며 소비가 활성화되는 상황으로 판단합니다.

    고용이 안정되었다고 보기 때문에 이는 결국 내수시장에 안정화와 유동성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신호로 보는 것이지요. 다만 이러한 요인은 주식시장에서 제한적으로 호재가 될 수 있습니다.

    경기가 너무 좋다고한다면 소비가 활발해지고 기업의 실적이 좋아질 수 있지만 오히려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들기 때문에 반대로 악재가 될 수 있죠.

    종합적인 글로벌 경기 상황이나 시장흐름에 따라 주식시자에는 다르게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보다 적게 나왔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노동시장이 안정적이거나 개선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해고가 적고 고용이 견고하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어 경제가 상대적으로 양호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기 지표이므로 경기 전반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다른 경제 지표들과도 함께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보다 적다면 해고가 줄어들고 노동시장이 비교적 견조하다는 신호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아 경제 상황에는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편입니다.

    다만 노동시장이 너무 강하면 금리 인하가 늦어질 수 있다는 해석도 나오기 때문에 주식시장에서는 상황에 따라 긍정과 부담 요인이 동시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보다 적으면 실업자가 줄고 고용시장이 탄탄하다는 의미라 경기에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다만 고용이 너무 강하면 연준이 금리 인하를 늦출 수 있어 주식시장에는 단기적으로 혼재된 영향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