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초록색나무
cma 적금 예금 차이 설명해주세요!
사회 초년생이면 무엇을 더 추천할까요??
그리고 이들을 각 장점 및 단점은 뭔가요?!
어떤 상황에서 더 유리하게 쓸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CMA는 돈을 잠시 넣어두면서 비교적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는 금융상품으로 비상금이나 생활비 관리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하지만 상품에 따라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거나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어 가입전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예금은 목돈을 한번에 넣어두고 약정된 기간동안 이자를 받는 상품입니다. 원금과 이자를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싶으신분들에게 좋습니다. 적금은 매달 일정금액을 넣어 목돈을 만드는 상품이라 사회초년생의 저축습관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생활비와 비상금을 마련해두고 매달 적금으로 꾸준히 모으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목돈이 만들어지면 예금으로 옮겨 굴리고 당장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돈은 CMA처럼 유동성이 높은 곳에 나눠두면 편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cma 는 증권회사의 파킹통장 같은 개념입니다 매일 이자를 주는게 cma 계좌죠
적금은 매달 일정금액 납입해서 만기에 원금이랑 이자를 받는 개념입니다
예금은 목돈 즉 큰 돈을 한번에 가입때 넣고 만기에 원금이랑 이자를 받는 개념입니다
사회초년생은 적금을 기본적으로 넣고 여유자금은 은행 파킹통장이나 증권회사 cma 통장에 넣어두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CMA, 적금, 예금은 돈을 넣는 목적이 다릅니다. CMA는 자유롭게 입출금하면서 단기자금을 운용하는 계좌, 적금은 매달 일정 금액을 모아 목돈을 만드는 상품, 예금은 이미 모은 목돈을 일정 기간 맡기는 상품입니다. 따라서 사회초년생이라면 하나만 고르기보다 생활비, 비상금은 CMA 같은 수시입출금 상품에 두고, 매월 저축할 돈은 적금으로 모으는 방식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목돈이 생긴 뒤 일정 기간 사용할 계획이 없다면 예금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적금은 중도해지 시 약정 이자가 크게 줄 수 있는 반면 CMA는 유동성이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증권사 CMA는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며, 종금형 등 일부 상품은 예외입니다. 현재 예금자보호 대상 예·적금은 금융회사별 1인당 원금과 이자를 합해 1억원까지 보호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cma -->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는 입출금 통장, 비상금 보관, 월급 통장, 단기 자금 관리, 자유로움 (언제든 입출금 가능), 금리는 매일 변동 가능 (연 2~3% 수준) 의 특징이 있습니다.
적금 (정기적금) --> 매월 일정 금액을 지속적으로 적립하는 상품,목돈 만들기 (초기 자본 형성), 금리는 상대적으로 높은 편 (연 3~5% 수준)
예금 (정기예금) --> 큰 목돈을 한번에 묶어두고 운용하는 상품, 목돈 굴리기 (안전한 자산 보관), 금리는 안정적인 확정 금리 (연 3~4%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