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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당첨되고선 예전보다 더 못 살거나 망한 사람들은 왜 그렇게 된 걸까요?
뉴스에 보면 가끔씩 복권당첨되고선 그전보다 더못살거나 망한사람 이야기가 나오던데요 그들은 왜 그렇게 된 걸까요?
궁금합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복권당청되고 잘사는분들도 있지만 예전보다 더 못사는분들은 큰돈이 들어오다보니 그동안 못해도 사업이나 자동차나 불필요한곳에 흥청망청쓰다보니 그렇게 되는것같습니다.평상시 절약하고 안정적으로 사시는분들이 당청되면 더 잘사십니다.
돈은 많고 적음을 떠나 경제 관념을 갖고 계획적으로 잘 사용해야 합니다. 갑자기 큰 돈을 갖다 보니 계획적이기 보다 씀씀이가 커져버려서 관리를 하지 못한 탓이 큽니다.
복권에 당첨되더라도 평상시보다 조금 더 큰 집과 차 등, 보다 업그레이드된 삶을 사는 정도로 여기고 전과 같이 하던 일하고 계획적으로 살면 여유로운 삶을 살게 될 것 같습니다.
많은금액의 복권에 당첨된 이후 일부사람들은 당첨이전의 생활보다못한 생활을하는사람들이일보있습니다
그건 갑자기 생긴 일확천금을 관리못해 흥청망청 사용하고 사기당하고 그런 이유입니다
그럴수도 더 관리를 잘해야합니다
복권 당첨되고서도 예저보다 더 못 사는것은 돈이 좀 생겨다고 흥청망청 써기때문에 생활이 더 어려운거죠 돈은 많거나 적거나 계획적으로 쓰느냐에 따나서 다릅니다~~ 억만금이 있어도 계획적으로 쓰지않으면 돈은 사라집니다~~
복권의 당첨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큰 돈을 만지게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큰돈을 관리할 능력이 없는 상태에서 당첨이 되다보니 그돈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대다수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돈을 흥청망청 쓰게 되고 주변사람들에게 유혹을 당해 사기를 당하기도 합니다. 큰돈은 그 돈을 유용하게 관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쉽게 사라집니다
의외로 복권에 당첨이 된후 삶이 예젠보다 더 못한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복권에 당첨이 되서 갑자기 돈이 많이 생겨 도박과 유흥에 빠져 돈을 물쓰듯 사용을 하다보니 금방 탕진해 삶이 더 안좋아 진 사람들의 사연을 많이 들었습니다.
답은 하나입니다
초심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초심을 잃으면 절재력이
사라집니다
내가 그동안 못한거 다할거야
내가 오늘 내몸에 명품으로
휘감는다
내가 오늘 니들 풀코스로 쏜다
통장에 무지무지 돈이많은데
이정도야 새발에 피다
마시고 즐기고 신나게 사는거야 이렇게 절재력을 잃은 복권
당첨자는 깨진독에 물이 빠지듯이 서서히 돈이 빠져나가
다시 예전에 모습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저도 매주 복권을 사고 있습니다 항상 일등이라는 조금은 허황된 꿈을 꾸면서 로또를 사고 있는데요 복권 1등에 당첨되고 나서 어떻게 보면 갑자기 생긴 큰금액에 절제를 하지 못하고 엄청 많이 써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최악은 복권 당첨금을 유흥에 쓰는 거라고 합니다 거기에 빠지게 되면 돈을 탕진하는 거는 순식간이라고 하더라고요
복권에 당첨되기 전에는 절약도 하고 계획적인 경제생활을 했지만
거액에 당첨되고 나서는 절제력을 잃고 낭비가 심해서 결국 망한경우가 많고요,가족끼리도 돈문제로 싸우다가 의절한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갑자기 큰 돈이 들어오니까 절제력을 상실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