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 시선이 너무 신경쓰여요 어떻게 하죠
학교엔 애들이랑 다 싸워서 친구가 하나도 없고 밥도 안 먹고 항상 반에 혼자 있어요 저를 안 좋게 보는 남 시선을 항상 신경 쓴다고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고 항상 다른 사람들에게 끌려다니는 스타일이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냥 사람이 싫어요 제가 왜 사람들이랑 잘 지내기 위해서 남을 생각해주고 챙겨줘야하는 지 정말 모르겠어요 제가 남에게 그렇게 해줄 수록 더 만만하게 보는 것 같아요 그냥 정말 아무하고도 알고 지내고 싶지 않고 세상에 혼자 살고 있는 것처럼 자유롭게 살고 싶은데 사람들 시선이 너무 신경쓰여요 학교에서도 혼자 지나가면 쟤 무리에서 떨어졌나? 쟤가 성격이 안 좋으니까 그랬을 거야 이렇게 생각 할 것 같고 그런 생각이 매일 하루종일 들어요 이런 걸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하루 종일 고민만 하니까 머리가 아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 시선이 계속 신경 쓰이면 하루 종일 마음이 무겁고 지칠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우리를 어떻게 볼지 걱정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생기는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지금 너무 예민해서 힘든 거지, 네가 이상한 게 절대 아니에요. 그리고 사람들이 사실 생각보다 타인을 깊게 신경 쓰지 않아요. 잠깐 보더라도 금방 잊고, 오래 신경 쓰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조금씩 질문자님이 편한 방식을 선택해보면 마음이 훨씬 가벼워질 거예요. 쉬는 시간에 혼자 있어도 괜찮고, 누가 뭐라 하는 것도 아니니까 질문자님의 리듬대로 지내도 돼요. 너무 스스로를 몰아붙이지 말고, 조금씩 부담을 내려놓는 연습을 해봐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마인드는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내가 최대한 할 수 있는 일은 잘하고,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또한 사회생활을 하면서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 기준에 맞추려고 하긴 보담도 상대의 감정.기분. 상대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아량도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시선은 그냥 본인이 느끼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시선 하나 하나 신경쓰면 스트레스로 작용 되어지기 때문에
내가 잘나보여서 내가 예뻐서 쳐다보는구나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그냥 지나치면 될 것 같네요.
사람들은 생각 보다 남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본인 자신에게 신경쓰지 남에게 신경쓸 여력이 없습니다. 남들이 옷을 어떻게 입던, 누구랑 사귀던, 무엇을 먹던 , 어떤 입에 살던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본인도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자신이 다른 사람을 유심히 관찰 하는지,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두고 사는지 한번 생각 해 보면 본인도 다른 사람에게 신경을 쓰는 것이 훨씬 줄어들 것이에요.
저도 학창시절에는 남에 시선을 많이 인식했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남들은 나에게 별 관심이 없습니다.
나에 착각이더라구요^^;;
나를 생각해보면 됩니다.
길거리를 지나가도 눈에 띄는 사람이 보이더라도
금방 잊어 버릴거에요
그렇듯 남들과 나 사이에 기억은 오래 가지도 않고 순간입니다.
남을 보지말고 나를 보며 살아가세요^^
내면을 깊이 들여다 보세요
나 자신을 알라.. 라는 말이 있잖아요
이게 정답입니다.
나 자신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남 시선 때문에 하루 종일 머리 아프고 마음 무거운 거, 정말 지치는 일이에요. 하지만 꼭 기억했으면 해요. 사람들 시선은 결국 잠깐 스쳐 지나가는 바람일 뿐이에요. 그 시선 때문에 너 자신을 깎아내릴 필요 없어요
네가 너답게, 마음 편히 살고 싶다는 그 생각, 정말 멋진 거야. 세상엔 분명 너를 있는 그대로 좋아해줄 사람들도 많아. 지금은 혼자일 수 있지만, 절대 너 혼자인 삶은 아니에요
하루에 한 번만이라도 “난 괜찮아, 잘하고 있어” 하고 스스로에게 말해줘요
생각이 많아질 땐 꼭 혼자 끙끙 앓지 말고, 믿을 만한 어른이나 상담 선생님께도 털어놔 봐요
네 마음이 조금 더 가벼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중학교때는 남 시선이 크게 신경쓰이죠 근데 세상은 별로 남을 신경 안써요 본인을 챙기죠 작성자분도 남 시선에 휘둘리지마시고 자기 자신을 먼저 챙기시는게 어떠실까요?자기 자신부터 챙겨야 진정으로 타인을 챙길수 있으니깐요 작성자 본인부터 챙기시고 잘 극복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