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남의 눈치를 안본다는 것은 힘든 일인것 같아요. 저도 상사 눈치도 봐야 하고 밑에 직원들 눈치도 보면서 회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혼자 독불 장군처럼 해동을 하면 왠지 왕따 당하는 기분도 들고 단체 생활에서 소외되는 기분도 들때도 있습니다. 아예 눈치를 안보거나 신경을 쓰지 않고 내일만 하면 좋기는 하지만 회사 생활에서는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닌것 같습니다. 눈치를 어느 정도는 보면서 생활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만약 남들의 신경을 진짜 안쓰시려면 내일만 집중을 하시고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하던 귀를 닫아야 하는데 그게 잘 될지는 모르겠네요.
더더욱이나. 남 신경 안쓸려면 항상 수시로 자기 암시를 해보세요. ‘나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 나의 삶은 내가 개척 한다’ 라는 자신감을 불러일으키는 생각을 의식적으로 생각하고 말로 내뱉으세요. 그럼 좀더 자신감이 생겨 남의 눈을 신경쓰는게 조금은 덜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