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듯 남의 차를 얻어타는 지인 어쩌죠?

차가 없는 상황은 알겠는데 당연하게 늘 같은길이라고 저의 차를 탑니다. 아주 자연스럽게요. 거절하기도 같은 아파트라 민망한 상황인데 이럴땐 어찌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핑계를 대는 것도 한계가 있기는 한데 다른 볼일이 있다고 하시는 방법뿐일 듯합니다.

    단호하게 거절하는 방법이 최선이기는 하지만 그러면 불편하시니 굳이 이렇게 질문을 하셨을 테니 그건 어려울 것 같으니까요.

  • 그건 작성자님이 진지하게 얘기하는수 밖에없습니다. 아니라면 인터넷이나 지인의 이야기라며 슬쩍 비슷한 맥락의 얘기를 꺼내놓고 반응을 살펴보세요 스스로 느끼는게 없다면

    그냥 대놓고 얘기하는것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

    그 지인이라는 사람이 개념이 있으면 기름값 정도는 줘야 맞습니다^^;;

    호의가 지속되면 권리로 아는 무개념 인간들이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