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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타 있는 상태에서 옆차가 문콕하면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예전에 주차장에서 지인을 기다리려고 차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옆차가 문콕을 하고 그냥 가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내려서 왜 그냥 가냐고 말을 하고 상대방이 미안하다고 그래서 그냥 보내줬는데 차에 타 있는 상태에서 옆차가 문콕하면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헉 저도 그런 경험 있었는데 내려서 확인해보고 스크레치가 좀 심하면 바로 말씀드려요… 작은건 그냥 넘길 수 있지만 만져봤을 때 파여진 느낌?이 들면 무조건 말씀드려야합니다. 

    예를들어 “제가 차를 깨끗이 사용하는 편인데 보시면 살짝 파여서요. 보험청구를 하실지, 아니면 제 지인이 하는 카센터에 맡길게요. 물어보니 살짝 파인건 문 전체를 갈아야해서 비용은 20만원정도 든다고 하더라구요.” 정도로 말씀드리고 선택권을 주세요. 그리고 작은 스크레치정도는 사실 인터넷에 브러쉬?로 보색작업 셀프로 가능하나 만약 파인 자국이 심하면 카센터에 맡겨서 문 한쪽 전체를 갈아야하기때문에 20만원정도 들어요. 

    아무튼 그렇게 조심스럽게 문을 여닫지않는분들은 이렇게 확실히 말씀드려야 다음번에도 문을 살살 여닫으실거에요.. 저도 예전에 어떤 노인분께서 문을 쾅!! 소리나게 열으셔서 파여가지고 너무 화났었거든요ㅠㅠㅠ 절대 그냥 넘기지 마시구 꼭 보상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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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문콕이라는 게 문이 살짝 닿았거나 이런 뜻인 것 같은데요. 일단 차 상태를 먼저 확인을 해야겠죠. 이상이 있다고 한다면 바로 그 차 번호를 기억을 해서 대응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