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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펜디드 게임이 되면 선발로 던진 투수가 다시 나와서 던질 수도 있나요?
오늘 기아와 삼성의 시합이 재개되어서 하고 있는데
이렇게 시차가 이틀이나 나면 선발로 던진 투수들이 오늘 다시
나와서 던질 수도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지식선생님 입니다!
서스펜디드 게임은 중단된 게임을 이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미 마운드에서 내려온 기아 타이거즈의 네일 선수는 던지지 못합니다. 하지만 원태인 선수는 등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선수보호를 위해 나오지는 않을 것 같아요.
서스팬디드는 쉽게 일시중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기아의 경우 네일선수가 내려갔으니 해당 경기는 네일선수 등판이 불가합니다. 하지만 삼성은 원태인선수가 내려가지 않은 상태로 중단되었으니 원태인 선수가 던져도 괜칞지만 60구를 넘게 던진 상태로 하루 휴식하고 다시 던지는 것은 불가능하죠
질문자님 말씀처럼 이전 선발로 나왔던 투수들이 다시 출전을 할 수 있는 경우라고 하면 두 투수 모두 경기가 중단되기 전에 계속해서 선발로 투구를 하고 있는 경우에 가능하고 교체가 된 상태라면 불가능합니다.
서스펜디드 게임은 1차전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엔트리도 그대로 가져갑니다.
따라서 월요일에 강판 된 투수는 못 올라옵니다.
이번 경기의 경우 네일은 월요일에 강판이 됐으므로 올라올 수 없습니다.
원태인의 경우 올라오려면 6회부터 처음부터 던졌어야 합니다. (물론 현실적으론 불가능하나 규칙상 가능했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6회에 삼성에서 다른 투수가 올라왔으므로 이제는 규칙상으로도 원태인은 다시 올라올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을바라기님!^^
서스펜디드 게임이 재개될 때, 선발 투수가 다시 등판할 수 있는지 여부는 규정에 따라 다릅니다.
MLB(메이저리그 베이스볼) 규정에 따르면,
서스펜디드 게임이 재개될 때 선발 투수는 다시 등판할 수 없습니다.
이미 경기에서 등판했던 투수는 서스펜디드 후 재개된 경기에 다시 나올 수 없으며, 새롭게 다른 투수가 나와야 합니다.
이는 투수가 한 번 교체되면 다시 등판하지 못하는 일반적인 야구 규정과 동일합니다.
하지만, 이 규정은 리그나 경기 수준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아마추어 리그나 다른 국가 리그에서는 조금 다른 규정을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