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야로비

하야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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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직장을 소개시켜줬는데 조건이랑 다르면 어떻게해야할까요??

10여년 다닌회사가 문을닫게되어서 다른회사에 취직을했는데 급여가 적긴해도 적응도잘하고 사람들도 좋아서 집도 근처고해서 3달을다니던와중에 지인이 자기네 회사 자리났다고 오라고하여 연봉이 1천정도 이상 차이가 나더라구요.

업무는 쉽다고했는데 생각보다 쉽지않고 근무환경도 나빠서 먼지를 많이마셔야합니다...싫은티는 안내고있는데 집도 출퇴근 자차로 1시간가까이걸리구요...왕복으로 두시간인데 출근도 한시간더빠릅니다...어떻게해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 지인이 소개 했어도 본인이 판단 했을 때 조건이 안 좋으면 계속 다닐 수가 없겠지요. 소개 해준것은 고맙지만 아닌 것은 아니지 그렇다고 나를 갈아 넣으면서 다닐 수는 없으니까요. 사실 대로 말하고 그만 두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연봉이 천만원이나 차이나면 다시 생각해볼 것 같습니다. 작은 돈도 아니고 천만원이면 큰 차이입니다. 지인이 소개를 시켰다고는 하지만 근무환경도 나빠서 건강도 문제가 될 수 있고 지금 말씀하신 조건대로면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단순이 연봉이 많다고 좋은 직장이 아닙니다. 소개해준 지인에게 미안해서 이직하는것은 바람직해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 다니는회사가 사람들이좋고 만족한다면 꾸준히 다녀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근무환경, 거리, 업무 스트레스가 크면 결국 만족도는 낮아집니다.

    지인에게는 맞이 않는 것 같다고 말하고 3달 다니던 직장으로 돌아가는 편이 나아보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몸과 마음이 편하고 지속 가능한 직장이어야 합니다.

  • 솔직히 조건은 3개월 다닌 회사가 더 좋은 거 같습니다. 아무리 지인이 소개를 해줬어도 가능하다면 전직장으로 다시 가는 것이 좋을 거 같은데 가능하다면 전직장으로 돌아가시는 것이 좋을 거 같고 아니라면 그냥 현재직장을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해야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