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을 할때 배추를 손질하는 중간에 뿌리부분을 제거하지않고 칼집을 넣으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김장을 하면서 배추를 소금물에 담구기전 모양잡히게끔 4등분으로 나누는데 그 중에서 배추의 뿌리에 해당하는부분은 제거를 하지않고 칼집을 넣어줘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어짜피 소금물에 들어가면 똑같이 삼투압현상을 받을텐데 칼집을 넣으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팔팔한여치147입니다.

      배추를 통으로 절이는 것보다 칼집을 넣는것이 골고루 절여지지 않을까요 ㆍ꼭지를 제거하지 않는것은 떨어지지 않고 형태를 유지하기 위해서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