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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러스
축구 경기에서 골키퍼가 장갑에 바세린을 바른다고 하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바세린 외에 다른 성분의 약품을 바를 수가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바세린은 일시적으로 장갑과 공 사이의 마찰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으니 공을 잡기에 유리하니까요.
다른 물질들도 접착력만 높일 수 있다면 사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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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바다꿩102
안녕하세요 알아봤더니
바르는 이유에 대한 답변드립니다.
바세린은 흔하게 우리가 주로 사용할때 건조할때 피부에 바르게 되면서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트는 것을 방지해주는 보습제로 흔하게 알고 계시는데요! 이런 바세린은 고무와 만나게 되면 오히려 마찰력을 늘려주는 역할도 한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골키퍼가 장갑에 바세린을 바르게 되면, 공을 잡는데에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즉, 접지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서 바세린을 바르게 된다고 합니다.
고독한타조269
바세린은 장갑의 표면에 바르면 미끄럼방지 효과를 줘서 공을 더 잘 잡을 수 있고, 비오는 날이나 습한 날씨에 더욱 중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바세린은 방수 성질이 있어 장갑이 물에 젖는 것을 방지하고, 손의 마찰도 줄여줘서 공을 잡을 때 안정적이라고 하며, 바세린 외에 실리콘 스프레이, 로션 등을 바를 수 있다고 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골기퍼가 장갑에 바세린을 바르는 이유는 공을 ㄹ잡을 떄 도움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바세린은 장갑 표면에 미끄러짐을 줄여 공이 더 잘 붙게 만듭니다
귀여운안경곰23
안녕하세요
골키퍼가 장갑에 바세린을 바르는 것은 공과의 마찰을 줄여 습한 조건에서 공이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이는 일부 대회 규정에서 금지되기도 하며 다른 약품 사용 역시 규정에 따라 제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