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관계인지, 다른 관계인지 모르겠지만 꼭 본인은 하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이 하는 것에 훈계를 두는 사람들이 있기도 합니다. 이러한 사람에게는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필요한 말만 하는 게 좋고, 그렇게 원하는 게 있다면 직접 하라는 메시지를 단호하게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자신이 직접 청소를 하는 것보다, 상대를 움직여 상황을 통제하는 것에서 더 큰 만족감을 느끼는 경우라 할 수 있겠죠. 본인은 청소를 하지 않아도 더럽지 않다고 느끼거나, 나중에 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상대방이 하는 청소에 대해서는 명령조로 지적하며 자신의 기준을 강요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