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골당의 안치 기간은 운영 주체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사설 납골당의 경우에는 영구 안치가 가능하고 계약 연장도 가능한 반면, 시립이나 공설 납골당은 보통 15년을 기본으로 하고 있어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최근에는 납골당 자리 부족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어서 영구 안치보다는 기간제로 운영하는 곳이 늘어나는 추세예요. 특히 공설 납골당의 경우 2024년부터는 자리가 부족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하니, 계약할 때 기간을 잘 확인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