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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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의 혼수지적, 매번 불편합니다.
결혼 4년차, 홀시어머니와 합가 2년차입니다.
결혼하던 해 1월에 친정엄마 돌아가시고
그래 10월 결혼을 했습니다. 싱글 때 살던집 보증금으로
혼수와 결혼식 비용에 썼습니다.
결혼당시에는 ‘엄마 없이 결혼하는거니 간단하게 해라,
니네 둘이 잘살면 되지~’ 하셨죠.
2년 지나고, 3년 지나고, 4년차에 손윗동서와 혼수문제로
비교하십니다.친정 엄마는 돌아가셨고 아버지는위중하시고
믿고 의지할 사람이 신랑뿐이었죠. 크게 시집살이는 안시켜도
같이 산다는 부담감과 불편함을 감내하고 있는 저로서는
시어머니의 비교발언은 때로는 상처가 되곤합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