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환경 에너지에 해당하는 질문이라기 보단 역시나 사회학적인 질문이라 생각합니다.
정답이 없기에 제 생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지금 처럼 도시화가 이루어지기 전 촌락 단계에서는 마을의 가장 중심이 되는 사람은 마음에게 가장 오래 살고 경험이 많으 노인이 지혜를 가진 존재로써 존경을 받고 그에게 의견을 구해서 마을이 운영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도시화기 진행되고 지식이 온라인에 전부 올라가 있는 상태라 과거처럼 노인에게 지혜를 구하는 것은 특정한 분야를 제외하곤 찾아보기 힘듭니다.
WWW 라는 인터넷이 생기면서 이러한 현상은 가속화 되었습니다. 정보가 넘쳐 흐르다보니 지식을 너무나 쉽게 획득할 수 있어 과거의 지혜라는 것은 가치를 잃은것 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노인들이 가지고 있는 지혜를 무시해선 안됩니다. 그들도 과거엔 우리처럼 가장 빠르게 지식을 획득하던 사람들이었고 그들의 지식이 농축되어 현재의 지혜를 만들어서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이들의 지혜를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에게 현재의 지식을 전달하고 최신 디바이스의 사용법을 알려주며 상호 교류하는 멘토링의 형태로 교류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호 존중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