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에녹 전문가입니다.
먼저 일자리와 연금 등 이해관계가 대립하기 쉬운 영역에서 세대 간 형평성을 고려한 정책적 타협이 이루어 져야 합니다. 청년의 활력과 노인의 연륜이 결합될 수 있는 공유 주거나 지역사회 멘토링 프로그램 같은 정책을 통해 소통방법을 만드는 것도 중요합니다. 서로를 부양부담이나 기득권 또는 버릇없는 세대,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로 보는 편견을 버리고 각자의 경험과 가능성을 존중하며 협력할 때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