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요즘 핸드폰을 하면서 걷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걸어가면서 유튜브를 보면서 이런저런 정보를 확인하는것이며 지루하게 걷는것보다는 영상을 보면서 가면 어느순간 목적지 까지 지루하지 않게 갈수 있으니 보는것입니다. 다만 영상을 보다가 다칠위험은 있구요
지금 세상은 정말 스마트폰 중독이라고 생각합니다. 길에서 폰을 만지는 사람부터 해서 화장실 갈 때 심지어 밥먹을떄도 다들 스마트폰만 쳐다보는 세상 같습니다. 그만큼 스마트폰의 기능이 좋기는 하지만 사실 썩 좋아보이지는 않아요 아이들이 지하철을 타면 이런말을 합니다. 스마트폰이 없으면 지하철을 혹시 못 타냐고. 그만큼 다들 스마트폰에 집착하는 세상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길에서도 습관처럼 스마트폰을 만지는 것뿐인데 제발 걸을떄는 멀쩡히 앞만 보고 걸었으면 합니다. 수많은 안전사고가 전방 주시 무시로 인하여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