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공을 타격후 멈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골프 스윙시 다운스윙 하면서 임팩트 시점에서 오른 팔꿈치를 옆구리에 부치면서 공을 타격만 하고 피니시를 하지 말라고 하는데요 그러하면 공을 타격후 멈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닙니다. 공을 치고 실제로 멈추라는 뜻은 아닙니다.

    골프에서 "임팩트 후 멈춰라", "피니시를 생각하지 마라"는 말은 보통 임팩트 구간에 집중하라는 연습 방법으로 쓰입니다. 실제 스윙에서는 공을 친 뒤에도 클럽이 자연스럽게 지나가며 팔로스루와 피니시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오른팔꿈치를 옆구리 쪽에 붙인다는 것도 다운스윙 때 팔이 몸에서 너무 멀어지는 것을 막기 위한 느낌에 가깝습니다. 공을 맞춘 직후까지는 몸통 회전과 함께 움직여야 하며, 일부러 멈추려고 하면 오히려:

    • 비거리 감소

    • 손목 사용 과다

    • 뒤땅 탑볼 증가

    • 허리와 팔에 부담

    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연습할 때는 "공을 때리고 끝낸다"가 아니라 "공을 지나 목표 방향으로 클럽을 보내준다"는 느낌이 좋습니다. 프로 선수들도 임팩트 순간을 강조하지만 실제로는 모두 자연스럽게 큰 피니시 동작까지 이어집니다.

    혹시 레슨에서 들으신 말이 "임팩트 스톱 드릴"인지, 아니면 "오른팔꿈치를 붙여라"는 이야기인지 알려주시면 더 정확히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1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