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내가 이상한사람인지 고민이 됩니다.

회사 사람들 하고 회식을 가거나 동아리 사람들 하고 회식을 하러가면 별의별 이야기를 하는데 연애감정이 없거나 슬픈영화를 보고 눈물이 안나오는 사람은 병원에 가봐야 한다 또는 사람이 아닐수도 있다 외계인이다 하는데 거기서 나는 아닌데? 라고 할수도 없어서 내가 이상한 사람인지 아니면 나 같은 사람도 많은건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슬픈영화를봐도 눈물이안나올수도있죠ᆢ

    개개인의 성향차이 일수도있으니까

    요ᆢ

    하지만 사람들이 너무 본인을 이상하게 여기는걸 아신다면 굳이 그사람들앞에서 너무 솔직하지않으셔도

    되지않을까요?

    적당히 잘 어울리시는게

    직장생활이나 여러인간관계를

    원만히하는방법중 하나라고 여겨지네요~~

  • 주변사람들과 하는 저런류의 이야기들을 진지 하게 받아 드릴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눈물이야 살다 보면 안나올수도 있고 별거 아닌일에 나올수도 있습니다. 그걸로 외계인 이야기 까지하는건 농담 그이상 받아 드릴 필요없을듯 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 연애감정이 없거나 슬픈영화를봐도 눈물이 안나오는분들도많이있습니다.개인의차이인거지 이상한것은 아닙니다.다만 40대넘어가면 감정기복이 생기는것 같기는 합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부족하지만 답변드립니다.

    그럴수 있죠.

    감정을 강요하는것은 좋지 않아요.

    감정이 안들면 어쩔수는 없는것 같아요.

    답변이 도움되었다면 "좋아요"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