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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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 비가 많이 왔다는데요,이제 가뭄은 해결이 되었나요?

강릉에 100밀리가 넘는 비가 내렸다고 하네요,

그 동안 극심한 가뭄으로 소방차가 물을 퍼서 나르고요,제한급수까지 했다는데요,

100밀리나 왔으니까 이제 가뭄은 해결이 되었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행히 강릉지역애 비가 오긴했지만 아직 그걸로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저수지에 저수량이 조금올라가긴했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한 상황이죠

    수요일에 또 온다니 그때 기대해봐야할것같아요

  • 더 많은 비와 함께 급수량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지속적인 가뭄이 진행됬던 터라, 땅을 다시 살리기에는 많은 양이 요구되는거죠!!

  • 어제 강릉 지역에 약 110밀리미터 정도의 강수량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봉 저수지의 저수률이 약 2.4퍼센트 높아졌다고 하지만

    정말 좋은 소식이기는 해도 이것으로 가뭄 해결은

    어렵다고 합니다.

    더 많은 비가 필요합니다.

  • 한번의 강우로 인해서 가뭄이 해결되기는 어렵습니다.

    그정도의 비로는 아직 강릉의 가뭄이 해결되기는 어려우며

    어느정도의 강수량이 되는 비가 더 와야 그나마 해결 될 것으로 보입니다.

    비라는게 오면 어디 저장되는게 아니고 땅속으로 스며들어버리니 사실 비가 와도 지속적으로 오랫동안 오는게 아니면 크게 도움이 되었다고 느끼지는 못할 것 입니다.

  • 100미리가 네려도 아직은 가뭄이 해결이 되지않는다고합니다 제한 급수까지 실행을 하고 있답니다~물이 이렇게도 소중한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되네요~

  • 강릉은 우리나라에서 가뭄을 가장 많이 겪은 지역인데요 그리고 제한 식수도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몇일간 약 100미리가 왔는데요 아직은 턱없이

    모자라는것 같아요 어느정도는 해갈이 되었지만 좀더 비가 내려야 완전 가뭄 해결이

    될것 같습니다

  • 강릉에 가뭄 문제가 많이 심각했었는데요

    결론적으로 완전히 해결되지는 않았습니다

    강원도 전체 생활 공업용수는 정상이지만

    강릉은 108년만에 가뭄으로 더많은비와

    시간이 복구되는데 필요하다고합니다

    제한급수,급수차투입,도암댐용수활용등

    장기.단기적인 대책을 논의중입니다

  • 강릉시가 이번에 온 비를 잘활용하면 어느정도는 주민들의 현재 힘들고 가려운부분들을 긁어줄수있을것이라 보고는 있습니다.

    완전한 가뭄으로서의 해방은 아니지만 한숨은 돌릴수있게 되었다고하네요.

    이번주말만 약 110mm의 강수량을 기록하고있는 강릉인데요.

    강릉의 주상수원이 오봉저수지의 저수율도 제법 오른 상태라고합니다.

    일단 숨만 돌린 상태로 이렇게 몇차례 더 내려주어야 한다는데 강릉 지자체가 무능력하다면 자연이라도 도와주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