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가 한국에 경고한 것에 대해 궁금합니다.
국제통화기금에서 한국 경제상황에 경고를 했다고 하는데요.
국가 부채 비율 때문이라고 하는데 현재 어느 정도로 심각한 건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안좋은 상황이 올 수 있다면 일반인이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IMF는 한국의 국가 부채 증가 속도가 비기축통화국 중 가장 빨라 위험하다고 경고했어요. 그리고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재정 부담이 급격히 커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당장 국가 부도가 나는 위기는 아니지만 나중에 세금을 낼 인구는 줄고 복지 지출은 늘어나기 때문에 정부의 재정 여력이 고갈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따라서 일반인은 과도한 대출을 줄여 금리 변동에 대비하고 달러 자산 같은 안전 자산 비중을 높이는 등 개인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2명 평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IMF 의 한국에 대한 경고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우리가 생각하는 제2의 IMF 사태가 오지는 않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이런 경우 우리는 최대한 소비를 줄이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2명 평가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국가부채의 문제점은 현재 부채 비율(약 50%) 자체는 선진국보다 낮지만, 늘어나는 속도가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우리나라는 달러 같은 기축통화국이 아니기 때문에, 부채 비율이 60%를 넘어서면 국가 신용도에 위험 신호가 올 수 있습니다.
위험한 이유는 저출산·고령화로 인해 세금 낼 사람은 줄고, 연금·의료비 등 복지 지출은 폭발적으로 늘어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더욱히 일할 사람이 줄어 경제 성장률이 0%대로 떨어지면 빚을 갚을 능력이 점점 상실되기 때문입니다. (2050년 부채 비율 130% 돌파 경고)
이를 해결하려면, 금리 변동에 취약한 대출을 우선 상환하고, 무리한 투자는 지양해야 합니다. 그리고 원화 가치 하락에 대비해 달러나 금 같은 안전 자산을 일부 보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2명 평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준은 아니나 국가 부채 증가 속도가 높다는 경고가 있습니다.
GDP대비 부채비율이 50%로 당장 위기수준은 아니나 증가속도가 상당히 높고 일본과 마찬가지로 고령화사회로 접어듬과 동시에 저출산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이는 국가 위기를 초래할 수 있어 2070년에는 부채비율이 200%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긴축재정과 출산율 장려 정책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1명 평가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한국경제의 위험성을 경고한이유는 올해 정부의 재정적자 비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속도가 문제가된것이며 한국은 기축통화국가도 아니고 양적완하를 할수가 없는 국가이기 때문에 주요 선진국과 다르게 무한적인 재정지출을 하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장은 GDP대비 정부의 재정적자비율은 60%대로 적정구간이지만 문제는 전세계 유례가없는 가계부채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이고 전데 담보대출에서 90%에 가까울정도로 주택담보대출비율이 앞도적으로 차지하고 있다는것을 경고한것입니다. 거기다가 최근에는 K자 경제로 완연하게 쏠린구조로 중산층이 붕괴되면서 잠재성장률은 2%대로 오기도 힘든구조라는 점과 생활물가는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는 현실때문에 IMF가 경고한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제통화기금의 경고는 한국의 국가 부채가 빠르게 늘고 고령화로 재정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주의하라는 의미입니다
일반인은 과도한 빚을 피하고 고정지출을 관리하며 한 자산에 몰리지 않도록 분산해 두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대비 방법입니다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IMF는 최근 한국 경제에 대해 저성장 경보를 울리며 2025년 성장률 전망치를 0.9%로 대폭 하향 조정했습니다. 주요 경고 배경은 급격한 인구 고령화로 인한 잠재 성장률 하락과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에 따른 수출 둔화입니다. IMF는 한국이 다시 3%대 성장을 회복하려면 노동 시장 유연화 등 강도 높은 구조 개혁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부동산 PF 부실과 같은 금융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인플레이션 안정화를 위해 신중한 통화 정책을 유지할 것을 권고하며 장기 저성장 굴레에 빠질 위험을 경계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향후 5년간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정부 부채비율 증가 폭이 비기축통화국 중 전 세계 1위를 기록할 것이라며, 대한민국 경제를 향해 섬뜩한 경고장을 발표했는데요.
우리나라 국가 부채 비율은 작년(2024년)에는 GDP 대비 50% 아래였지만, 내년(2026년)에는 처음으로 50%를 돌파하고 40년 뒤에는 무려 156%까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어 심각한 경고음이 울리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은 경제 상황에 대비해 개인의 재정 건전성을 튼튼히 다지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불필요한 빚은 줄이고 꾸준히 저축하며, 한 곳에만 자산을 몰아넣기보다는 여러 자산에 분산 투자하여 위험을 줄이는 현명한 자세가 필요하죠.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에 경고한 것은 급격하게 늘어나는 국가부채 속도입니다.
지금 1300조인데 이재명 정부 내에 2000조가 될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국인이 할수 있는 것은 금같은 안전 자산을 보유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