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그버그 두마리 같이 다니면 한마리는 죽은거라던데

러그버그 두마리 같이 다니면 한마리는 죽은거라던데 진짜인가요?

진짜라면 좀 무섭네요

이름은 러그버그로 귀여운데 죽은 애를 데리고 다니다니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러브버그 두 마리가 서로 붙어서 다니는 것은 한 마리가 죽은 것이 아니라 짝짓기 중인 모습입니다. 짝짓기 중일 때는 이동 속도가 느려지고 암컷이 수컷을 끌고 다니거나 반대로 수컷이 매달려 있는 등 둔하게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언뜻 보면 한 마리가 죽어서 끌려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두 마리 모두 살아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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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버그가 짝지서서 둘이 다니는데 짝짓기 중이라 그래요 죽었다고요 아니요 안 죽었어요 짝짓기중에 다니다가 사람이 쫓아내면 떨어지는데요 죽지 않았어요 짝짓기

    중이라 붙어다녀요

    출근시간에도

    티셔츠에 들러 붙기도해요

  • 보통 러브버그가 2마리로 짝지어서 자주 보이는데요. 그렇다고 무조건 한마리는 죽은게 아닙니다.

    둘다 살아있고 짝짓기하는 모습을 보신겁니다. 수명은 짧지만요.

  • 두 마리 붙어 다니는 이유는 교미 중이라서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있는 개체가 수컷 뒤에 있는 개체가 암컷인 경우가 많고

    러그버그 이름도 붙어 다니는 모습 때문에 생겼어요 ㅎㅎ

    다만 수명이 짧은 곤충이라 교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죽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가끔 죽은 개체가 붙어있는 모습을 볼 수는 있지만

    두마리가 붙어있으면 한마리는 이미 죽었다는 말을 사실이 아니에여 ㅎㅎㅎㅎ

    대부분은 그냥 열심히(?) 짝짓기 중인 커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