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객관적 사실을 완벽하게 파악하고 객관적으로 인지 하기 보다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되더 라도 내가 상처받지 않고 효율적으로 살아남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자기 방어 적인 성향으로 인해서 다른 사람이 하는 실수는 잘못 된 것이라고 내가 하는 실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 하는 것 입니다. 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는 인간의 자기 방어 기재를 수십 가지로 분류 했는데 그중의 하나가 자기 합리화 입니다. 합리화는 비합리적이거나 실패한 행동을 그럴듯한 이유나 변명으로 포장하여 자기 자신의 자존심이나 자아를 지키려는 기제를 말합니다. 이러한 내로 남불적인 행동을 개인과 동시에 조직사회에서 고치려면 누군가의 행동을 평가할 때 그 사람의 이름을 삭제하고 오직 행동 그 자체만 보고 그 사람의 잘잘못을 따지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또한 내가 한 실수는 발생 가능 한 것이고 남이 한 실수는 절대 그럴 수 없다 라는 식의 판단을 하기 전에 타인의 실수에도 나와 같이 어쩔 수 없는 상황적 요인이 없었는지 먼저 확인하려고 노력 하는 것도 중요 합니다. 그리고 누군가에 의해서 정해진 모든 규칙은 조직내의 모든사람에게 똑같이 적용 된다라는 조직적으로 만들어 가는 조직
문화도 반드시 필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