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다문화 센터 영어능력 도움

제가 몸이 안 좋아서 나이 40대 중반즘이나 사회복지사로 처음 일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영어는 토익 900이상 나오는데, 다문화센터나 어디 다국적 사회복지기업 영어쓰는곳에서 얼마나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동열 사회복지사입니다.

    어는 곳에 가더라도 영어를 잘하면 굉장히 플러스 요인이 됩니다.

    사회복지 관련 센터라면 일단 사회복지 경력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영어를 그 정도로 잘하시면 분명 경쟁력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

    토익 900점 이상이면 다문화가족지원센터나 외국인주민 지원기관 취업에서 분명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사회복지 현장에서는 점수보다 실제 영어 상담, 문서작성 통역 보조 능력을 더 봅니다. 사회복지사 자격에 영어회화, 다문화 관련 경험이나 교육을 더하면 40대 중반 첫 취업에서도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 토익 900점 이상이면 사회복지사로 첫 취업을 시작할때 분명한 강점이 될수있습니다

    특히 다문화가족지원, 외국인주민지원, 국제교류,난민 지원, 해외사업을 하는 사회복지기관 등에서는

    영어활용능력을 실제 업무에 연결할수있어 일반적인 사회복지사 지원자와 차별화하기 좋습니다

    다만 토익 점수 자체보다 영어로 실제 의사소통, 문서작성, 상담이 가능한지가 더 중요합니다

    몸상태가 조금 약한편이라면 체력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상담,행정,프로그램 기획, 외국인 지원업무

    쪽을 함께 살펴보는것도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일단 영어를 할 수 있다는 것은 플러스요소입니다.

    요즘에는 거의 대부분에 지방이라면 외국인이 많아서

    영어 관련 수요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토익 900점 이상이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주민지원센터 등에서 취업할 때 분명 도움이 됩니다. 외국인 상담 통번역 연계, 프로그램 운영, 행정업무에서 영어 활용도가 높기 때문입니다.

    다만 영어 점수보다 사회복지사 자격과 현장 경험을 우선하는 곳이 많습니다. 40대 중반 신입이라도 사회복지 경력에 영어 능력을 더하면 외국인 지원 분야에서 경쟁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