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짐 이랄까 풀지못하는 숙제랄까요?

돈을 보면 재물을 보면 내것마냥 훔치고 싶어요

순간을 회피하지만 그런 생각을 품었다는게

계속 죄지은것 마냥 그 장소만 가면 부끄러워져요

푼 돈 잔돈이어도 내 것이 아닌거에 더 욕심나더라구요

어찌해야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황석제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탐욕과물질을 가지고싶은욕망이생길수있습니다

      먼저 힘들었을텐데 그런욕망을잘참으신것같습니다

      도벽증세가있는듯합니다

      먼저 증세가심해지기전에정기적상담을받아보시길바랍니다

      현재 스스로 절제하고 컨트롤할수있을수있으나 스트레스나 상황이안좋을시 감정은커질수있으니 상담을받아보시길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착실한올빼미64입니다.

      사람이라면 재물에 대한 소유욕이 생기는게 오히려 당연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생각만하지 실행에 옮기는 사람은 극소수이고 그들은 범법자가 되겠지요 단순히 내것이 아닌것에 욕심이 있었다는 생각만으로 자책할 필요는 없지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유상민 심리상담사입니다.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 만큼 내 것이 아닌거에 눈이 돌아가고 그럽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러는건 아니지만 몇몇의 사람들이 그럴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걸 실행으로 옮기면 당연히 안되는거죠.

      상상 정도는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다 하는 상상이니깐요.

      그렇지만 자신을 절제할 줄도 알아야겠지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