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서 엄마 선물 추천해주세요.

나이는 70대입니다.

처음으로 더현대 여의도 백화점에 가려고 하는데요.

30만원 정도에 선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루이비통이나 명품관에서 가방이나 의류는 너무 비싸서,

스카프 선물하려고 하는데, 스카프도 최소 60만원에서 80만원이 대부분이네요.

30만원 수준으로, 더현대 백화점 매장들에서 살만한것들 뭐가 있을까요?

솔직히 명품매장들 이름은 몇개 들어봤지만, 어떤 매장이 70대 여성이 살만한게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명품관이라 그런지 금액대가 역시나 높아서, 20만원~30만원 수준에 악세사리나 모자는 거의 없네요.

구찌

다미아니

델보

로에베

루이비통

리모와

몽클레르

미우미우

반클리프아펠

발렌시아가

발렌티노

버버리

보테가베네타

부쉐론

불가리

생로랑

셀린느

크리스챤 디올(남/여)

토즈

톰브라운

티파니

페라가모

펜디

프라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300만 원대의 초고가 명품관 대신 2층과 3층의 해외 잡화 및 컨템포러리 매장을 공략하면 30만 원 예산으로 70대 어머니께 품격 있는 선물을 하실 수 있습니다. 가장 만족도가 높은 아이템은 2층의 헬렌카민스키 모자입니다. 중장년층 여성들의 교복이라 불릴 만큼 인지도가 높고 우아하여 여름철 필수품입니다.

    ​또한 미쏘니 매장의 고급스러운 양산은 가볍고 화사한 패턴으로 인기가 많으며, 3층 바네사브루노나 마쥬 등에서 최고급 실크 스카프를 예산 안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1층의 설화수나 시슬리 같은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화장품 세트도 훌륭한 대안입니다. 매장 직원에게 예산을 솔직히 말씀하시면 친절하게 추천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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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30만원으로 명품 브랜드에서 선물을 준비하시기에는

    아마도 어렵다고 보여지며

    그런 경우 브랜드의 급을 조금 낮추시거나 아니면

    아울렛 등을 활용해서 선물을 골라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