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과거에는 특정 부위가 약한 사람은 동물의 특정 부위를 먹으면 해당 부위가 강화되고, 병이 낫게 된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소의 간을 먹거나, 내장을 먹기도 했으며 등등을 먹었죠. 그런 것의 일환으로 곰의 웅담을 먹으면 정력에 좋아진다고 하니 큰 의심 없이, 웅담을 먹기도 하고, 사슴의 피를 생으로 먹기도 했습니다. 지금에서 보면 의미가 없는 행동들이지만 무지한 사람들에게 있어서 어찌보면 더 건강하게 살기 위한 또다른 방법이 아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