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농도에 따른 남산타워 조명 색깔에 대해 알려주세요.

서울 남산타워의 조명은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색깔이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조명 색깔에 따른 미세먼지 농도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산타워 조명 색은 실제 미세먼지 농도를 시각적으로 알려주는 표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파란색은 미세먼지 농도 약 0.5~15 마이크로이며 공기 상태가 좋음을 표시하고 초록색은 농도 약 16~35~50마이크로 수준으로 보통이거나 양호한 상태이며 노란색은 대략 36~75~100 마이크로이며 미세먼지 주의나 나쁨을 나타내며 빨간색은 76이나 101 마이크로 이상이며 매우 나쁘거나 건강 유의를 표시합니다. 보통 일몰 후부터 밤 10~11시까지 표시해줍니다.

  •  미세먼지 정도에 따라서 남산타워의 조명 색이 달라지는데 0~15㎍/㎥는 파란색(좋음), 16~35㎍/㎥는 초록색(보통), 36~75㎍/㎥는 노란색(나쁨), 76㎍/㎥ 이상은 붉은색(매우 나쁨)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 별똥별입니다

    미세먼지가 남산타워에 조명색에 크게 영향을 주진 않습니다

    그리고 조명색에따라 미세먼지에 영향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