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시기 나름일거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떤게 우선적인지 생각하면 조금 더 쉽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 여가생활이 우선이라면 간호직 공무원이 조금 더 나은 선택일 수 있고,
돈을 많이 벌어야한다하면 3교대 또는 나이트킵이 돈은 가장 많이 되는게 현실입니다.
근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돈을 많이 번다고 많이 모으거나 돈을 적게 번다고 해서 많이 못모은다라기보다
글쓴이 분의 마음가짐에 따라 내가 얼마나 지출을 절제하고 내 벌이에 맞게 써가면서 즐겁게 돈을 모으느냐가
중요한거같습니다.
같은 금액의 돈을 벌어도 어떻게 돈을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를거같습니다.
예를 들면, 똑같이 200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사람은 욜로족으로 즐길거 다 즐기며 200만원을 다쓰는사람
한사람은 반쯤 내 삶의 여유를 찾으며 100만원을 사용하고, 100만원을 모으는 사람
한사람은 내가 조금 힘들어도 노후를 생각해서 30만원 생활비하고, 170만원을 모으는 사람
등등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내가 돈을 어떻게 써야 효율적인지는 글쓴이의 몫일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