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종목이라는 개념은 없어졌습니다.
정식종목만이 있는데 이게 또 두가지로 나뉩니다.
올림픽에는 핵심종목(어디서 열리든 있어야 하는 종목)과 개최국 추천종목(해당 올림픽에만 들어가는 종목)으로 나뉩니다.
이번 파리 올림픽의 경우는 브레이킹, 서핑, 스케이드보드, 스포츠클라이밍이 개최국 추천 종목에 해당합니다.
물론 총회에서 핵심종목에 대한 조정을 하기도 합니다만 일단 핵심종목이 되면 해당 종목의 연맹에서 아주 삽질만 하지 않으면 어지간하면 퇴출되는 일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