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할 상대방 의 부모님 직업도 중요할까요?
결혼할 사람의 부모님 직업도 중요할까요?
결혼할때 상대방 부모님 직업도 보시나요?
물론 좋은 직업이면 좋겠지만 배우자 선정에 크게 차지 하나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대 부모님 직업이 도덕적으로 욕을 먹거나 범죄와 관련되지 않으면 아무런 문제가 안됩니다. 정말 경제적으로 엄청난 부를 가진 사람이나 고위 직업 같은 경우 상대 부모님 직업을 따질수도 있지만 일반인들은 상대 부모님 직업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사자 간에 신뢰가 더 크게 작용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상대의 부모의 직업을 따지는 사람도 있긴 합니다. 상대의 부모의 직업이 좋다면 잘 사는 집안으로 추측이 되잖아요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자랑할 거리도 되구요. 그렇지만 본인들의 둘이 잘사는것이 중요하지 개인적으로는 상대 부모 직업이 크게 중요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집안을 중시하는 사람들, 부모님 노후 문제가 중요하다는 사람들은
보통 부모님 직업, 가족들 경제상태
이런 것까지 보더라구요
이런 사람들한테는 중요한 요소인 것 같습니다
보통 연애결혼은 둘만의 사라잉 중요하지 부모의 직업까지 따지지 않습니다.
다만 중매결혼에 있어서는
부모의 직업이 무엇이며,
사업체를 가지고 있는 소유주인지,
제력은 어느정도 인지를 따지고 있습니다.
결국 중매결혼이라는게 조건을 보고 하는 결혼이란 것입니다.
질문해주신 결혼하게되면 상대방 부모의 직업도 중요한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어떻게 보면 그런 직업이 결국 자신의 배우자에게 영향을 미쳤을 수도 있고
또한 그런 직업 혹은 사업체가 배우자에게
물려서 넘어올 수도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중요합니다.
결혼은 집안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옛날에는 집안과 집안 결혼 이지요
그리고 상대 부모의 직장도 중요하지요,
그리고 부모님께서 좋은 직장에 다니면 좋지요
결혼 생활을 하다보면 부모님께 도움을 요청할 일이 있어니까요
일반적으로 결혼 업체를 통하지 않고 만나는 경우에는 집안도 보고 부모님 재력도 체크사항이 될 수는 있다고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결혼할 당사자들이 더 중요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정보업체에서 데이터를 만들기 위해서 까다롭게
하는 거 같습니다. 배우자 선택 시 중요한 것은 성격, 외모, 경제력 등이 우선순위가 되지 않을가 싶습니다.
필수는 아니지만 보는 사람도 있긴 하죠
그 부모의 그 자식이란 말이 괜히 나온 건
아니라고 생각이 들기도 해요
그러나 이게 확실한 건 아니기도 하니
부모 직업까지 볼 필요는 없어보이기도 하고요
안녕하세요.
이왕이면 처가집이나 시댁의 재산이 많고 어른들의 직업이 안정적이고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는다면 좋습니다. ㅎ
그런데 이런걸 염두하면서 배우자를 선정하는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결혼할 상대방의 부모 직업까지 따져서 결혼하는건 연예 결혼보다는 중매 결혼같은 곳에서 찾아 볼수 있는거 같아요.
그런 중매나 조건을 보면서 결혼할때 부모의 직업도 따지겠죠
무시는 할수 없습니다
어르신들이 상대 집안을 보는 이유가 있습니다
집안도 중요하고 부모님 직업 또는 인성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별것 아니겠지 생각하다가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깁니다
안녕하세요.
법적이나 도덕적으로 문제 되지 않는한 크게 신경쓰지 않죠.
훌륭하고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 좋지만 그것보다 따뜻한 성품을 가지고 계신가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집안에 정말 아니다 싶은 것이 아니라면 굳이 신경 쓰지는 않는 것 같아요. 물론 너무 심하다 싶은 것들은 범죄를 저지른다거나 직업적으로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면 부모님일이기에 신경쓰이지는 않더라구요.
결혼할 때 직업보다는 사람을 보세요. 그게 가장 정확한 것 같아요. 아무리 직업이 좋아도 성격이 별로면 결국 이혼하기도 하고 매일이 전쟁입니다. 또 직업이 좋지 않아도 성격이 좋고 나를 위해 준다면 사는것에 행복힌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니 자기 분수를 알고 적당히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을 만나 하루하루 행복한 삶을 사는것이 더 중요합니다. 직업은 솔직히 허울뿐이거나 경제적으로 인정받을뿐 행복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것 같아요.
배우자의 주변이 풍요롭고 반짝반짝 하다면 금상첨화죠. 하지만 역시 제일 중요한 건 결혼 할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냐가 가장 중요하지않을까요? 사람들이 손가락질 할만한 직업만 아니라면 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음.. 일단 범죄자라던지 그런 것만 아니면 크게 상관 없다고 봅니다
사랑하는 당사자끼리 결혼하는거지 부모랑 결혼하는게 아닙니다
물론 그런 걸 신경 쓸 수는 있다고 봅니다만 결국 중요한 건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보통 평범한 집안의 직업이라면 큰 의미를 두진 않습니다. 배우자를 더욱 중시하는게 맞겠지요. 하지만 배우자 부모님의 직업이 평범하지 않다면, 차분히 생각해보시고 본인의 부모님과도 이야기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결혼이란 가족들끼리의 새로운 가족결성이기도 하니까요.
좋은 결정내리시길 바랍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결혼 상대 부모님의 직업이 중요한 기준이 되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어요.
솔직히 말하면,
생활 수준, 가치관, 대화 스타일에 영향을 줄 수는 있어요.
하지만 배우자 본인의 인성과 태도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사람들도 많죠.
좋은 직업이면 당연히 플러스 요인은 되지만,그게 결혼 결정의 핵심이 되는 건 아니에요.
결국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가 핵심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