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카카오에서 인수하며, 완전 나락으로 빠졌습니다. 애초부터 네이버는 검색 사이트에 기본을 두며, 사업을 확장해 나갔습니다. 네이버 쇼핑, 지식인, 페이등 다 포털 사이트가 밑바탕 입니다. 하지만 다음은 카페, 아고라등 선두적인 위치를 점했음에도 더 이상 관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카카오의 인수에서 더 심해집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하는 기업인데, 다음을 키울 의지가 없었습니다. 문어발식 확장, 무분별한 주식 상장으로 포털 사이트 다음 개발을 포기하였습니다. 네이버와 다음은 사업 확장의 기본을 어디에 두느냐의 차이가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