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죠 업무 지시할 때 전부 말 해줘야 원활하게 처리 하는데 까먹고 있다가 말하면 긴급 일수 밖에 없습니다. 그럴 때마다 강하게 왜 이제서야 말 하느냐 따지는게 좋은데 그렇게 못한다면 업무 일부러 개판 치는 겁니다. 그리고 지랄하면 까먹고 급하게 말하는데 어떻게 하늬냐고 강력한 처방 필요합니다.
상사의 습관을 바로 바꾸기는 어려워요..중요한 업무는 구두로만 듣지 말고, 메신저나 메일로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이 내용은 일정 때문에 미리 공유 부탁드립니다."라고 부드럽게 반복해서 요청하고, 중요한 일정은 함께 기록해두면 급하게 처리하는 일이 줄어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