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선발진을 구성하는 단계이므로 최종적으로는 어떻게 정할지는 감곧이나 코치진이 알아서 판단하겠지요.
현재 계획대로라면 로테이션이 확정된 선수는 타일러 글래스나우, 블레이크 스넬, 사사키 로키이고 5월 이후 복귀 예정인 오타니 쇼헤이와 클레이튼 커쇼가 있죠.
오타니와 커쇼의 복귀 이전까지 임시 5선발로 거론되는 선수는 토니 곤솔린, 더스틴 메이, 랜던 낵, 바비 밀러, 벤 케스파리우스 등이 있습니다.
오타니와 커쇼가 복귀를 하면 5.5선발 체제를 고려하고 있구요.
상황에 따라서 커쇼의 등판 간격 조정을 위해서 5선발과 6선발을 번갈아 쓸 계획이죠.
그러나 어디까지나 계획인거고 시즌 선발 구상이 생각대로 구현되는 경우가 드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