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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각쟁이

풍각쟁이

노후 3억을 통한 파이프라인 만들기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50대 중반을 접어들다 보니

노후대책으로 파이프라인 만들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퇴직금 3억으로 은퇴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월에 얼마정도 월급처럼 받을수 있도록

만들수 있는지

현실적인 노하워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현재 경제전문가

    정현재 경제전문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자산을 여러 파이프라인으로 분산 투자하는 것이 좋고 방법으로는 은행 예적금, 배당주 및 배당주 ETF 투자, 연금저축과 개인형 퇴직연금(IRP) 활용, 채권이나 리츠(REITs) 투자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3억 원을 안정적인 수익률 약 4~5%인 채권형 상품과 배당주에 분산 투자하면 연간 약 1,200만 원에서 1,500만 원, 월 약 100만~125만 원가량의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연금저축과 IRP에 투자하면 세액공제 혜택도 누리면서 노후 소득을 꾸준히 만들 수 있고, 배당주는 주가 변동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우량주 중심으로 분산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여유 자금 일부는 단기 예금이나 CMA에 두고, 필요시 생활비나 긴급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놓으면 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퇴직을 하게 되면 원금을 보존하면서 현금 흐름을 안전하게 유지 하는게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사항 입니다.

    3억이면 무리 없이 기대 가능한 수준은 3~5% 수준의 이자 인데 연 1200만원 정도 현금 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현실적인 파이프라인은 예금과 채권형 ETF에 30%, 배당주 ETF에 30%, 그 외에 예적금에 40%로 보유 한다면

    안정성과 배당 + 이자 형태로 월 현금흐름을 어느정도 만들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퇴직금 3억 원이라면 원금을 지키는 범위 내에서 연 3-5% 수준의 안정적 수익을 목표로 배당 ETF, 채권형 상품, 예금, 일부 리츠 등을 분산하여 현금흐름을 설계하는 것이 현실적인 범위입니다. 다만 전액을 고위험 자산에 넣어 월급처럼 만들겠다는 접근은 변동성 위험이 크므로, 생활비 부족분은 연금·국민연금 수령 시점과 함께 종합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3억원으로 배당ETF, 채권, 월세형 부동산, 연금보험 등을 혼합해 연 4~6% 수익률 목표 설정이 현실적이며, 월 100만원~150만원 수준 현금흐름 설계가 가능합니다. 원금보전과 인출률 관리가 핵심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무냏주신 3억원을 통한 파이프라인 만들기에 대한 내용입니다.

    3억원으로 은퇴하신다면 보수적으로 잡았을 때에

    배당금 등의 소득을 연 5퍼센트로 잡으시면

    대략 1년에 세전 1,500만원 소득이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퇴직금 3억 원을 월배당 ETF, 리츠, 고배당주에 분산 투자하면 연 6% 수익률 기준 월 약 150만 원 내외의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ISA와 연금계좌를 활용해 절세 혜택을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이며, 원금 손실 위험을 줄이기 위해 안정적인 인프라 자산과 고배당 자산을 7대3 비율로 섞어 지속 가능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