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파는 과자인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한창 러시아에 관심이 있을 때 샹부르크라는 과자가 있었습니다. 의과자는 초콜렛칩에 있는 과자 같은 거였는데 우리나라로 따지면 초코칩 쿠키 약간 이런 스타일입니다. 근데 아주 부드러운 스타일의 쿠키 같은 초콜렛 치즈였는데 너무 맛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쿠키를 먹고 나서 저는 러시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전쟁이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