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출석이 불안할땐 어떡하나요?..
국비는 하루하루 갈때마다 간호사ㅜ싸인 받던데
저는 자비라서 그런것도 없구요. 따로 실습 출석체크 하능것도 없고
처음에 실습 시작할때 실습종이? 그거는 병원에 제출한 상태라서 제 손에 있는건 아무것도 없어요.
앞으로 12월까지 해야하는데
출석이 제대로 될끼요?
나중에 다 하고 마지막에 도장 받는식인데 그때
어 이분 나오신거 맞아요? 이날 나온거맞아요? 라는 말 나올까봐 불안해요.
열심히 나왔는데 안나온걸로 될까봐..
학원에서는 그냥 핸드폰 메모장에다 안나온날만 따로 적어놓으라고는 하는데… 이걸로 충분한가요..?
ㅠㅠ 차라리 올때마다 싸인받거나 학원 홈페이지 들어가서 출석체크 하는 방식을 쓰는 국비분들이 부럽네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간호조무사입니다.
저번에 실습관련 하여 출석유무 관련 문제의 고민을 질문 분이 계셨던 것 같습니다.
그때 제가 실습일지에 출석체크 라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실습지도자와 본인 사인 및 서명을 그날 그날 잘 받아두라고 답변을 적어드렸던 것 같습니다.
실습종이는 실습확인서를 전달해야 하구요.
실습 출결란이 있는 실습일지는 본인이 직접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그래도 출석의 대한 염려증이 있다 라면
본인의 노트 및 핸드폰에 메모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안 간호조무사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이미 출석종이가 학원에 가있기 때문에 나중에 안했다고 한다면 대중교통 이용한 시간을 유추해서 해결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병원에서 실습 나오신분들은 나왔다고 체크하지 안나온걸 나왔다고 하는것은 아니구요 학원에서 중간중간 병원에 출석을 했는지 물어보기 때문에 그런것은 걱정 안해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
실습 출석이 불안한 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자비 과정이라 공식적인 출석 체크가 없고 실습 종이도 병원에 제출한 상태라서 더 그렇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부터는 본인이 직접 출석 기록을 남겨두는 게 좋아요.
핸드폰 메모장에 안 나온 날만 적는 것보다는 매일 날짜와 출퇴근 시간 간단한 실습 내용을 함께 적어두는 게 훨씬 안전해요.
가능하다면 실습복 입고 병원에 갔던 사진이나 병원에서 받은 문자 공지 같은 것도 같이 보관해 두면 나중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중간에 한 번 정도 실습 담당자나 학원에 출석 확인 방식이 맞는지 조심스럽게 물어보는 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나중에 마지막에 도장을 받을 때 혹시 질문이 나오더라도 기록해 둔 내용을 근거로 설명할 수 있으면 충분히 신뢰를 받을 수 있어요.
지금처럼 성실하게 실습을 하고 있다면 출석이 안 된 걸로 처리될 가능성은 크지 않아요.
기록만 잘 남겨두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당.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