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SNS에 빠져서 사는 사람들은 왜 그렇게 되는 걸까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타인의 삶을 관찰하며 자신의 삶을 평가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사실 SNS에 대해서 빠지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집에서 나오지 않을 것 같지만 생각보다 일상을 사는 사회적인 구성원이 되어서 SNS에 빠지고 여기에 삶을 몰두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렇게 사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SNS의 장점을 보면 자기 자신을 어필하고 그로 인해서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무료로 홍보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장점으로 이용하는 사람은 없고 점자 거기에 빠져서 현실이 가짜이고 SNS가 현실인 삶이 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빠져서 살게 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