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원장님 직업은 안정된 직업?
미용사란 직업은 다른기술직 보다 참좋은거같은데요. 날씨영향도 안받고 몸을많이 쓰지도 않고 가위로 하는 기술이라 좋은직업이라 생각합니다. 미용사님들의 애로사항이라든지 힘든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미용사 머리하는토끼입니다.
기술직은 어느 직종을 가든 최신 트렌드를 따릅니다.
내가 알고있는 기술들도 조금씩 변화를 하는데 못 따라가면 뒤쳐집니다.
하루종일 손님을 기다릴때도 있고 하루 종일 서서 일할때도 있습니다.
밥도 시간맞춰 못먹을때가 많고 약품을 많이 다루다보니 손에 트러블이 많이 생깁니다.
모발학을 이해해야 약품을 맞춰 사용하수있으니 화학약품에관련된 공부도 해야합니다.
새로운 약품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고 사라지는데 매번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교육을 따라다니면서
배우고 따라가야하는데 평균 매장에 10시부터 출근해서 일찍 끝나야 7~8시에 퇴근해서
세미나를 갈때도많고 쉬는날 교육을 배우러 시간을 일부러 내야합니다.
미용일도 전문직인지라 나열한것외에 더 많은 일들이 있지만
제일 힘든건 손님들과의 커뮤가 잘 안되었을때 작업이 생각처럼 안나왔을때 많은 정신적 피로감을 느낍니다.
도움이 되셨을까요?
안녕하세요. 사일러스입니다.
미용실도 경쟁이 심한 업종 중 하나이고,
보기에는 편해보여도, 계속 홍보해야 하고,
최신 미용기술 및 장비등도 신경써야 하는 직종입니다.
이 세상에 쉬운 일은 없어요.
안녕하세요. 싹싹한크낙새154입니다.
저도 미용 하고 싶었는데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도전을 못했네요. 어릴때 빠삭해서 하면 참 좋은 직업같고
정년도 없으니 부럽더라구여
안녕하세요. 비장한침팬지126입니다.
안정되기 까지가. .정말 힘듣것같아요
실습생부터 시간적경력 까지 정말 쉴틈없이 일하는 딸보니 속상하고
그동안 해온 것이 아까워 그만두지못하고 있어요
정말 시작 결정잘생각하고 결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