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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길거리 걷거나 공원 등 길고양이 있는 장소에 자세히 보면 길고양이들 두 마리가 서로 하악 거리며 큰 소리 내며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은 서로 알아가는 과정에 해당하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태평한관수리81
어떤 동물이든 처음 본 관계에 저렇게 소리를 크게 내는건 좋은 시그널은 아닙니다. 고양이의 경우 영역동물이기 때문에 자기 영역에 대한 소유권 싸움일 확률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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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꿩234
길거리에서 길냥이들이 서로 하악질 하면서 대치 중인 경우라면 싸우기 직전의 상황입니다. 한 녀석이 다른 영역을 침범해서 맞서고 있는 경우로 서로 하악질하다가 한 녀석이 물러나거나 심각해지면 심한 싸움으로 까지 번질수도 있습니다.
탈노동고고싱
길에서 살아가는 고양이나 강아지들은 서로 마주하면 으르렁 거리는 것은
그 영역이 자신의 것임을 두고 싸우는 것으로 보는 것이
더 합당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서로 알아가는 과정일 수도 있지만요.
한가한왈라비167
네, 서로 알아가는 과정일 수도 있고, 경계·갈등 단계일 수도 있습니다.
길고양이들이 하악거리거나 큰 소리를 내며 마주 보는 행동은 보통
너 누구야? 경계와 신원 확인입니다.
삐닥한파리23
하악 거리는 것은 결국에는 경계를 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하는 것인데 그 과정에서 알아가는 것일 수 있지만 보통은 알아가는 단계보다는 상대를 공격하기 위한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냉철한라마35
보통 그런게 서로 싸우는 것일 수도 있고요 경계하는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서로 구애를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보미야보미야
길고양이들이 서로 보면서 크게 소리내는 것은
서로 알아가는 과정이기도 하겠지만
동시에 서로 영역 다툼을 하거나
경쟁하는 것이기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