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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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앨범을 수집하다가 해외 가수의 lp를 얻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자주 듣는 가수라 흥미가 생기더라고요. CD 플레이어는 가지고 있는데 LP 플레이어는 많이 비싸더라고요...

계속 관심이 가는데 사는게 맞을까요?

산다면 제품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게 한번 빠지면 답도 없는 취미긴 한데 그 엘피만의 감성이 장난 아니거든요 요즘 입문용으로 나오는 턴테이블들은 생각보다 가격대가 그렇게 안높아요 오디오테크니카 같은 브랜드 보면 백수십만원씩 안해도 충분히 좋은 소리 내주니까 너무 고민하지마시고 지르시는게 맞다고봅니다 어차피 나중에 눈에 아른거릴텐데 한살이라도 젊을때 좋아하는 가수 노래 지지직거리는 소리랑 같이 들으면 그게 진짜 힐링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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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세상에서 가장 돈이 많이 드는 취미 세 가지가 바로 자동차, 카메라, 오디오 라고 합니다.

    취미에 시간과 돈을 꽤나 쏟아부을 수 있는 형편이시라면 시작하셔도 좋을 것입니다.

    안 그러면 얼마 못가서 부담이 되어 그만 두게되고 그러면 쓸데없는 수집품들이 여기저기 굴러다녀서 처치 곤란해질지도 모릅니다.

    LP로 음악을 듣는 일은 꽤나 번거롭습니다.

    판과 플레이어, 재생바늘 등을 늘 관리해주어야 합니다.

  • 이러한 관심이 있다면 lp라도 제품을 사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이러한 제품의 경우 요즘에는 그 수요가 적어서 가격이 매우 높을 것이고, 새로 신규제품을 생산하기도 어렵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격이 일반 cd구매나 mp3음원을 구매하는 것과 차원이 다른 비용이 들 텐데 이 부분을 감당하거나 취미로 계속이어나가실 수잇는지를 먼저 고려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