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의 '최애의 사원'은 누구인가요?

직장 생활하다보면 정말 꼴보기 싫은 빌런같은 동료가 있는가 하면.

보기만 해도 기분좋아지고 힘이 되는 동료가 있죠.

어떤 유형의 동료가 힘이 되고 직장생활할 맛 나게 해 주나요?

나의 최애의 사원은 누구입니까.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에게 최애의 사원은 같이 일할 때 마음이 편한 동료인 것 같습니다.

    업무 능력이 뛰어난 것도 좋지만, 서로 바쁠 때 자연스럽게 도와주고 모르는 부분을 편하게 물어볼 수 있는 사람이 더 힘이 되더라고요. 특히 실수했을 때 탓하기보다 해결 방법을 같이 찾아주고, 잘한 일에는 진심으로 인정해 주는 동료가 있으면 회사 생활도 훨씬 즐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결국 오래 기억에 남는 최애 사원은 일도 잘하지만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아닐까 싶네요.

    채택된 답변
  • 최대의 사원은 회사 일이든 개인적인 일이든 내가 조금이라도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최애 사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랜기간 같이 일한 직장 동료가 고등학교 친구 보다도 더 든든할 때가 가끔 있더라구요.

  • 아무래도 저의 최애의 사원은

    제 옆자리에서 묵묵하게 일하는 분으로

    큰 말 없이 자기 일에 집중하고

    도와달라고 하면 잘 도와주셔서

    좋습니다.

  • 저의 최애의 사원은 제가 힘들때 나서서 도와주고 상사한테 혼나면 옆에서 위로해주고 제가 도움을 처하면 발벗고 나서는 동료가 최애의 사원인것같아요.

  • 아무래도 최애의 사원은 뭔가 불리할때 나의편이 되어주는사람이지 않을까요??

    내가 생각하는것을 잘 이해해주고 내가 말을 잘 못할때 나서주는 사람이라고 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