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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운솔개90
여러분은 어떠한 마음이 드시는지요?참 세월앞에 장사없고 매두 떠나야하는게 참 서글프네요.인간사.다 그러한것이지만 정해진 세상에서의 삶동안 나이를 들수록 슬픔이 많아지는것또한 인생이니 그런데도 현실은 또 살아내야하고그런마음이들때가 있으시겠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노동고고싱
제가 과거 어머니가 쭈구리고 앉아서 신발끈을 고쳐매시는데
제가 키가 180좀 더되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시야에서 사라져서
어머니가 어디 가신줄 알았는데
제 밑에서 그렇게 하고 계신 것을 보면서
어머니가 많이 늙으셨다고 생각이 되었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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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고래도춤추게한다
말씀처럼 저도 문득 부모님을 볼 때 많이 늙으셨다와 함께 언젠가 우리도 이별을 하겠지라는 마음들이 공존하면서 슬픈 생각이 스쳐지나갈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실에 충실하면서 지금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살아나가는 삶의 자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따뜻한원앙279
부모님이 어느순간 많이 늙었다고 느껴질 때면 뭔가 타지에 있었다가
오랜만에 부모님의 얼굴을 보면 더 그런 것들을 심하게 체감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또 어떤 모습을 보이실 때도 뭔가 느려진 모습을 보면
우리 부모님도 나이가 많이 드셨구나라고 느껴질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