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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야구의 대명사로 불리우던 김경기선수는?

인천야구의 자존심으로 불리던 태평양돌핀스의 신인 김경기는 마지막에 SK와이번스로 이적하고 은퇴 했는데 요즘 근황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19년에는 독립야구단인 인천 웨이브스의 창단 감독으로 선임되었으며,

    현재는 서울 우신고등학교 사령탑으로 선임되었다고 합니다.

    오랜 시간을 SK와 함께하였습니다.

    인천 야구의 대명사답게

    2000년~2016년 10월까지 SK에서 선수, 지도자 생활을 하였습니다.

  • 인천 야구의 자존심이라고는 하시지만 팀에서는 별로 대우를 받지 못한 것 같군요.

    SK와이번스의 코치 또는 2군 감독으로만 13년간을 있다가 현재는 우신고등학교 감독으로 있습니다.

    2016년 시즌 후에 후임 감독으로 유력했고 면접까지 봤으나 구단 수뇌부는 힐만 감독을 선택을 했었죠.

  • 김경기 선수는 인천 태평양 돌핀스의 상징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으며, 은퇴 후 야구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최근에는 스포츠 해설가와 야구 코치로 활동하며,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