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조금만 방치해도 음식물 쓰레기에서 냄새가 나고 초파리가 생겨 고민입니다. 냉동실에 얼리는 것은 위생상 좋지 않다고 해서 망설여지는데, 음식물 처리기를 쓰지 않고도 매일 나오는 쓰레기를 악취 없이 깔끔하게 보관하거나 처리하는 여러분만의 살림 노하우가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그럴때는 베이킹소다를 음식물위에다가 조금씩 뿌려두면 냄새잡는데 아주 효과가 좋더군요 그리고 소주랑 물을 섞어서 분무기에 넣고 뿌려주면 초파리 꼬이는것도 어느정도 막아주니까 아주 요긴하게 쓰입니다요 거름망에 낀 찌꺼기도 바로바로 비워줘야 냄새가 덜나는법이니 조금 귀찮아도 그때그때 치우는게 상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