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큼직하고 투명한 얼음을 준비해보세요.
요즘 다이소에서도 다양한 얼음 틀을 파니까요.
칵테일에 따라 큐브, 구형, 크러시드 등 얼음의 형태도 다르게 사용해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대형 얼음이 천천히 녹고 시각적으로 도 좋습니다. 그래서 위스키 온더락으로 많이 쓰이구요.
구형 얼음은 표면적이 적어서 희석이 적습니다.
크러시드 (잘게 부순) 얼음은 모히토, 마이타이 등 여름 칵테일에 어울립니다.
가정용 큐브 얼음은 한번 꼭 끓였다 식힌 물로 만들어보셔요.